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창회
로고
서브타이틀






HOME > 동창회소개> 회원연주회


  남욱일(2019-08-05 16:05:57, Hit : 7333, Vote : 3246
 1.jpg (330.14 KB), Download : 19
 2.jpg (653.79 KB), Download : 6
 서울튜티앙상블 독일순회공연 기념연주회/2019년 8월 16일(금) 오후8시/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튜티앙상블 독일순회공연 기념연주회
[Deutschland trifft Korea : 독일, 한국을 만나다]

▣ 공연개요
   - 일시 : 2019년 8월 16일(금) 오후8시
   -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 티켓 : R석 3만원,  S석 2만원
   - 주최/주관 : (사)서울튜티앙상블

▣ 프로그램        
칼 라이네케         세레나데 사단조 Op.242    
Carl Reinecke          Serenade in G minor Op.242  

최우정              꿈길이(2017)      *국내초연
Uzong Choe           Kumkiri

안토니오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Op.8
Antonio Vivaldi        Concerto for Violin "The Four Seasons" Op.8   협연 피호영
                      
▣ 서울튜티앙상블

   서울튜티앙상블은 1988년,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의 발전과 실내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피아니스트 이옥희에 의해 창단되었다. 지난 31년간 60여회의 정기연주회를 선보였으며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었다.
   2002년에는 챔버오케스트라로 확대 편성하여 관현악 연주까지 활동을 넓히고 한국최초
   모차르트 협주곡 전곡(2005~2006년), 현악5중주 전곡과 ‘하프너 세레나데 K.250’, ‘포스트
   세레나데’ 국내초연 등을 시도하며 <모차르트 스페셜 리스트>로써 위상을 높였다.
   문화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음악회, ‘休’ 콘서트 시리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
   다원예술작품 등 연간 50여회의 다양하고 독창적인 기획 공연으로 클래식계에 참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창작음악을 연주하며 침체된 창작 작품 시장에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사회 친화적 연주단체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특히 2016년 9월, 독일 베를린콘체르트하우스에서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와 베를린캄머
   심포니의 특별음악회]를 개최하여 세계로 뻗어나가고 2018년, 창단30주년 기념 실황 음반을
   발매하였다.
   꾸준한 연구와 노력으로 2019년 6월, 다시 독일을 방문하여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개최한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와 베를린캄머심포니의 특별음악회]는 ‘한국연주단체 최초 전 프로그램
   실황 녹음 방송’, ‘전 세계 최초 국악기 연주 방송’ 등 최초라는 타이틀을 기록하며 라디오를
   통해 독일 전역과 전 세계에 송출되었다. 또한 베를린에 이어 순회한 독일 만하임-바로크성과
   슈투트가르트-리더할레에서는 두 공연장에서 최초로 연주한 한국연주단체 등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 서울튜티앙상블은 이렇듯 끊임없이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계를 리드해 나가고 있다.

▣ 피호영 / 협연(바이올린)

- 서울대학교,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스위스베른국립음악원 졸업
- 중앙일보 선정 올해의 음악가상,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클래식부문 대상,
  5.16 민족상 등 다수 수상
- 서울시립교향악단 수석,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악장 역임
- 현) 서울튜티앙상블/챔버오케스트라 악장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앙상블유니송 음악감독
     DMZ연천 국제음악회 조직위원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

▣ 최우정 / 작곡

- 서울대학교 작곡과 졸업
- TIMF앙상블 예술감독 역임
- 극단 ‘연희단패거리’ 음악감독 역임
- 동아콩쿠르 작곡부문 1위
- 2006년 <오늘의 젋은 예술가상> 음악부문 수상
- 가우데아무스 국제 작곡콩쿠르, 맨체스터 세계 현대음악제 등 입선
- 현) 서울대학교 교수

▣ 지중배 / 지휘

-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서울대학교 및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졸업
- 2012년 독일 음악협회 및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 공동 주최한 독일 오페레타상 지휘자상
  동양인 최초 수상
- 2009년 브장송 지휘콩쿠르 파이널리스트, 독일 음악협회 “미래의 거장" 10인 선정
- 2015/16~2017/18시즌 독일 울름극장(Theater Ulm) 및 울름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
- 2012/13~2014/15시즌 독일 트리어(Trier)시립극장 및 시립교향악단 수석지휘자 및 부 음악총감독
- 2012 오퍼 오더-슈프레(Oper 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 음악감독 및 지휘자 역임
-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음대에서 오페라와 오케스트라 지휘
-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지휘과 출강 및 독일 여러 교향악단들과 함께하는 지휘 마스터클래스 강사

▣ 곡해설

칼 라이네케                      세레나데 사단조 Op.242  
Carl Reinecke                  Serenade in G minor Op.242

   낭만시대부터 현대까지 긴 시간의 작품 활동을 한 작곡가 라이네케.
   이 작품은 그가 작곡한 9개의 현악오케스트라를 위한 세레나데 중 마지막 작품이며,
   그 중 가장 훌륭한 작품으로 꼽힌다.
   그의 나이 74세, 1988년에 완성되어 1989년에 라이프치히에서 초연되었으며
   초연부터 관객들로 하여금 큰 찬사를 받았다.
   독립적인 6개의 악장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특히 마지막 악장의 첼로 솔로가 인상적인
   작품이다.

최우정                           꿈길이(2017)      *국내초연
Uzong Choe                         Kumkiri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작곡가 최우정의 작품 <꿈길이>는 미국에서 먼저
  초연되었지만 이번 공연에서 [국내 초연] 된다는 점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
  그는 평소에 전통국악인 여창가곡에 관심이 많았으며, 그 중 “꿈길”이라는 가곡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하였다고 한다.
  가곡을 들을 때 마다 어딘가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침묵의 중간 또는 정지의 상황에서
  음악이 단지 길일뿐이라는 것을 알고, 시간의 순간에 신비한 세상으로 인도한다고 하며
  그 길을 표현했다고 한다.

  “내가 밟은 길 내 꿈에서 남긴 흔적들, 그녀의 창 밖에서 석기가 닳아 없어졌다.
                        꿈의 길은 그런 슬픔이다. 뒤에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안토니오 비발디                  바이올린 협주곡 “사계” Op.8
Antonio Vivaldi                      Concerto for Violin "The Four Seasons" Op.8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음악의 어머니’ 작곡가 비발디.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사계”는 현악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에 협연하는 바이올린 협주곡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모든 변화와 각 특징이 음악을 통해 눈에 보일정도로
   탁월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한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대 총동창회 창립 50주년 기념 공연
2019.05.28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심포닉밴드 정기연주회/서울대학교 문화관 대강당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